특별 인터뷰-산동이라이터중공 상무이사 마이크

2016-01-15
 
  “저는 저의 딸들을 위해 중국에 왔고 저는 그들에게 태어난 곳을 보여주고 싶다”마이크가 말하였다.
 
  마이크는 스페인의 한개 경치가 아름다운 타운에서 태어났고 타운은 바다와 인접하여 온화하고 습한 기후는 그의 넓은 포부와 온화한 성격을 양성시켰다. 그와 중국과 밀접한 인연은 그와 마누라가 수양한 3명의 중국 여자아이와 관련된다.
 
  그의 세 딸은 모두 중국에서 왔고 제일 큰 13세, 제일 작은 8세이며 모유할때 마이크와 마누라가 그들을 수양하였고 줄곧 그들을 키워 왔다. 마이크는 “저는 저의 딸이 그들의 출생지를 알게 하고 중국문화를 알게 하며 자신의 최종 생활하는 곳을 선택하게 한다. 저의 딸들은 지금 중국에 아주 익숙하다. 그들을 키우는 것은 아주 행복한 일이고 저희가 얻은 것은 헌신한 것보다 많다고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마이크는 아버지의 사랑으로 중국에 왔고 이라이터중공은 제남의 우월한 투자환경, 산업우세와 패키지 능력으로 제남에 오게 되었다. 산동이라이터중공유한회사 (원 산동이라이터 풍력발전플렌지 제조유한회사)는 현재 한개 스페인 합자기업이고 회사는 점지 21만평방미터이며 고정자산은 8675만 달러이고 등록자금 4350만 달러이며 현재 직원 800여명이 있다. 이 회사는 이미 제남에서 3개 분공장을 설립하였다. 첫째 분공장은 주로 선박 단조품, 파이프 플렌지, 풍력발전엽편플렌지, 타워문틀 등을 생산하고 두번째 분공장은 주로 풍력발전타워 연결용 대형 링, 요우기어, 베어링 아우터 링 등을 생산하며 세번째 분공장은 주로 해상 단일 무게 20톤이상 대형 링 단조품을 생산하고 연 생산량은 15만톤에 달하여 독립적이고 자주적으로 블랭크를 완성할 수 있다.
 
  “현재 국제경제형세가 활발하지 않고 많은 국가 경제발전이 느리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형세는 우리에 대해 큰 압력은 없고 시장이 불경기일때 업체가 재조정할때이며 전세계가 플렌지를 만드는 국가는 몇개이고 우리는 중국에서 절대적인 업체 선두기업이다. 그리고 우리는 전국 각지에서 인도,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지역에서 분공장을 건립하여 우리의 제품판매를 추진하였다”라고 마이크가 자신있게 말하였다.
 
  2008년전에 이라이터중공의 주요 시장은 유럽이고 제품은 거의 100% 수출되며 2008년 금융위기후 시장을 확장하기 위해 회사는 산업구조 조정을 진행하였고 시장이 이전을 발생하였으며 국내 풍력발전은 07년부터 발전되었고 2년의 양성을 거쳐 국내 형세가 아주 좋게 되었으며 국내 5대 전력그룹이 풍력발전을 투자하기 시작하였고 중국궈덴그룹, 화덴그룹, 화넝그룹, 국화전력 등 기업이 점차적으로 이 회사의 중점 고객으로 되었다. 2008년까지 국내와 해외시장 비율은 5:5로 변하였고 2009년-2011년, 80%의 제품 판매배당은 국내에서 소화되었다. 올해, 국제형세가 아주 좋지 않고 현재의 상황에서 보면 제품가 국내와 해외로 판매되는 비율은 6:4이다. 이것도 회사가 끊임없이 산업구조와 시장수요에 따라 조정한 것이다. 현재, 지멘스, 알스톰 등은 모두 이라이터중공의 전세계 전략협력파트너로 되었다.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까지 산업구조는 더욱 아주 큰 조정을 나타냈다. 하지만 제품방면은 줄곧 “첨단 노선”을 실현화시켰다. 마이크는 회사의 다음 단계는 인도, 브라질에서 공장을 건립한후 제품의 판매와 수출은 더 크게 증가된다고 소개하였다.
 
  그는 최초에 회사가 제남을 선택한 것은 주로 제남이 회사 발전에 필요되는 “기후, 지리, 인화”을 보유해야 하고 이레타중공의 현재 총지배인은 우여강이며 전형적인 제남 장추인이고 스페인 이레타그룹이 제남으로 온 가이드이다. “현재 제남사람에 대해 인상이 특별히 좋고 사이가 좋으며 열정적이고 우 총지배인 노련한 사람이 이곳에 있으면 우리는 마음이 놓인다”, 마이크는 제남 주변의 학교는 기업에 대량적인 인재를 제공하였고 사람을 쓰는 걱정을 덜어주었다.
 
  장추는 “철공의 고향”이고 “촹관동”광장안에  쇠를 두들기는 조소품은 마이크와 그의 동반자들에게 심각한 인상을 남겼고 제남 장추의 기계가공, 교통장비 등 산업구조는 상대적으로 완전하다. “이곳에 많은 큰 기업이 있고 많은 기계장비는 이곳에서 살 수 있다. 예를 들어 우리는 시추탐사를 살 수 있고 원재료 방면에 부근에 제강과 내강이 있으며 기계단조방면에 많은 제품이 있고 우리는 지금 모두 제남에서 살수 있어 우리에게 아주 큰 편리를 주었고 만약 우리의 공장이 기타 지방에 건설한다면 이렇게 완비된 패키지가 있을 수 없다”, 제남의 산업 패키지를 말하면 마이크는 예지로 가득하였다.
 
  마이크는 “베이징-상해 고속철도는 제남을 통해서 제남 투자환경에 아주 큰 개선이 되었고 제남은 더욱 빨리 발전할 수 있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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